처음 입덕전에 노래방에서 로맨틱하게부르던
비비씨친구따라 로맨틱하게노래를 처음 접했는데
썸남썸녀하는 저울ㄹ질 그건아니잖아
이 가사보고 참신하다생각함ㅋㅋㅋㅋ
썸남썸녀를 가사에도 쓰는구나싶어서 뭔가
남달라보였음 블락비는...
그리고 무비스오버에서도 뗐다붙이는 스티커처럼
지저분한 흔적만 남기고 떨어진다. 이게참
머릿속에 상상되고 그려지는가사라 신기했었긔ㅋ
멘탈브레이커 첨들을때도 츤데레라는 단어도쓰고..
신조어가 막 들어가니까 대중적인 가요치곤
친근하단 느낌이 더 들었고 아이돌노랜데
가사가 이러니까 뭔가 더와닿았음ㅋㅋㅋㅋ

결론은 블락비 쟝쟝맨 . ♥

특히유죠 짱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