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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씽으로 부터 중국을 가져 갈 순 없어 라는말...

'장이씽을 한국에 데려갈 수 있어도
장이씽으로 부터 중국을 가져갈 순 없어'
라는 글을 봤어.

중국 팬 분이 쓴 글인데.
맞는 말이야.
덕분에 갑자기 레이는 국적이 달랐었지.. 라는게
확 와버렸어.

내 일본 친구가 자기가 좋아하던 한국 아이돌이
일본 활동이 뜸해지면 뭔가 허전하다해서.
그 말을 공감을 못했었는데....
근데 이제 무슨 말일까 이해가 돼.

막 한국어 배워서 자기가 좋아하는 연예인이
하는말 이해하고 싶다고 그런것도 이제 이해해.
지금 내가 그러고 있어.
고등학교때 놓은 중국어 책을 다시 폈어.

근데.
시간은 흘러갈테고.
언젠간 돌아가겠지 본국으로.
그래도 한국에 대해 따뜻한 감정 갖고 가면 좋겠어.

난 응원해요.
언제나.
장이씽이 어디에 있든.













추천수27
반대수0
베플ㄹㄹ|2014.03.17 01:02
난 허니인데 중국멤버들 언젠가는 중국으로 돌아가는 날이 온다는거 참 슬프지만 팬으로서 한국에서의 좋은 추억을 가지고 모국으로 돌아가준다면 그것만으로도 감사할 거 같아 나중에 가끔가다 한국에 와준다면 그것만으로도 기쁠거야...정말로
베플|2014.03.16 21:53
레이가 한국에서 좋은 기억만 많이 남기길 나도 바래 제발 바라는 것은 한경처럼 않좋게 끝나는 일이 없길 바랄뿐이야 한경이 마침 소송 걸고 나간 jyj가 그래서 한경도 그타이밍 맞춰 그런것 알지만 제발 더이상 중국애들 욕먹는 일없이 스엠과 처음과 끝이 다 좋아서 좋은 선례를 남겼으면 좋겠어 얼마전 한경 검색하다 보니 한경이후로 중국 멤버들에 대한 대우가 나아졌을거라고 하던데 다행이더라 레이가 예전에 나중에 스엠중국지사대표까지 되고 싶다는 인터뷰 본것같은데 레이의 머나먼 꿈처럼 꼭 기획사 차리는 꿈이 이뤄졌으면 좋겠다 그게 스엠중국지사대표가 되든 스엠과 같은 큰기획사 사장이 되든 레이의 꿈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레이의 꿈을 응원합니다
베플|2014.03.16 12:34
슬픈글이지만 공감...ㅠ
베플이씽장|2014.03.16 03:58
레이를 포함 다른 중국인 멤버들과 크리스 팬질 할때마다 공통적으로 오는 현자타임인듯.... 내가 많이 좋아하지만 언젠가는 자기 나라로 돌아가버리겠지. 극단적으로 봤을 때 슈퍼주니어의 한경처럼.. 영영 한국에 오지 않을지도 몰라. 이런 생각이 날때 너무 힘든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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