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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believe

그댄 곁에 없지만 이대로 이별은 아니겠죠
I believe 나에게 오는 길에 조금 멀리
돌아올 뿐이겠죠 모두 지나간 그 기억 속에서
내가 나를 아프게 하며 눈물을 만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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