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할 때 은지가 나은이한테 편지 읽어주면서 우리 나은이는요 ~~하면서 울먹일 때 너무 찡했는데 힘든 연예계 생활 의지하면서 지내는 것 같아 보기 좋고 흐믓 해지네 은지가 나은이는 다락방 같은 애라고 먼가 신비하고 숨겨져 있는 매력이 많은 얘라고 인터뷰 한것도 그렇고 보기엔 시크해 보이지만 속이 엄청 여리고 따뜻 한 애라고 한 것도 그렇고 어찌보면 물과 기름처럼 상반된 성격이지만 서로 부족한 걸 채워 주는 최상의 궁합인거 같다 너희 둘 ~!
나은이가 재채기 할려는게 귀여워 죽겠는 은지
서로 귓속말로 속닥속닥
언니야 나 ~~이랬쪄 그래?우리 나은이
언니가 없는 나은이 여동생이 없는 은지 자매같다
둘에 대화에 끼어들고 싶을 만큼 재밌게 표정으로 얘기하는 은지와 나은이
토시하나 놓치지 않으려 귀 쫑긋
막짤은 나은이 측면짤만 보여서 정면짤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