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판 불후의명곡 무대보는데 나레기 갑자기 눈물이 나는거야. 아 내가 정말 아이들을 많이 그리워하고 있구나 하고 느꼈어. 모든 종대생들이 다 그렇겠지만 말이야.
이렇게 느린템포의 노래에 춤추는거 방송에서 보여준적이 없었으니까 새로운 매력도 보이고. 멤버 모두 노래랑 춤 잘 소화한것같아.
한국팬들도 많이 그리워하지만 중국팬들이 얼마나 아이들을 기다렸는지도 느낄수 있었어. 중국에서 다 활발히 활동해서 더 많은사람들이 아이들을 좋아해줬으면 하기도 하고.
요즘 휴식기라서 못보지만 아이들이 잘먹고 잘자고 열심히 연습하는것 만으로도 나는 만족해. 다음앨범이 언제나오든 종대생들 같이 열심히 응원하자. 종대생들의 매일매일도 행복한일만 있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