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내가 피부어둡고 눈작은거 너무 스트레스고 놀림도받고그래서
쌍액을 시작했는데 끊질못하겠어서 맨날하거든ㅠㅠㅠ중2때부터 했으니까 지금 친구들도 내쌍액한모습이 더 익숙해져있고 쌍액하니까 비비도바르고 막 화장을 하게됬거든..
아이라인은 원래 안했고 하면이상했는데 날이갈수록 아그냥해봐야지~하면서 아이라인몇번씩하고다녓는데 어느날에는 쌍액하고 바르고 다댓다ㅋ하면서 나갈라는데 눈이 너무 허전해서 아이라인을 그리고ㅠㅠㅠ친구들도 아이라인그런거에 요즘익숙해져서 안그리면 니눈왜그래.이렇고..
근데 문제는 부모님이 나화장하시는것도모르고 워낙 화장이나 파마염색이런거는 엄하셔서..
몰래하고 몰래 화장품사고 하거든..
내가 또 화장하면 얼굴이 완전 달라지거든..
그래서 막 졸업식이나 그럴때 걱정돼서..안하고간다고해도 사진도찍을시간주고 그러니까./.
나랑같은상황이였던언니들없어ㅠㅜ?고민이라서...중독이야..화장은...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