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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꿈꿨는데

엄청 무서웠슴 어른들 다 나가시고 오빠랑 나랑 집에있는데

 

추격자에 나오는 하정우삼촌이 막 우리를 방망이찜질해놨슴

 

하정우삼촌잠시나가서 내가 실제로 자고잇던방와서 경찰에 전화했슴

 

112누르고 딱 전화할때 깼음 근데 깨있는데도 잠꼬대한건지 깬지 한 20초정도됬는데도

 

'경찰아저씨 살려주세여 여기 어디어디어디고여 무서워죽겠어여(꿀먹꿀먹)'

 

그랬슴

 

꿈에서 깼는데도 막 잠꼬대하는게 너무 싱기했슴

 

아..뭐..그렇다고..그냥..

 

블몽하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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