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판 돌아다니다가 요즘 유독 소시글 많은 거랑 초록창 기사들에서 뭐만 하면 엑소 들먹이는 거 보고 도저히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 외면해왔던 사실을 뒤늦게 인정함.
걍 사람들 에셈이면 싫어하더라고. 물론 정말정말 좋아할만한 짓하면 호감으로 바뀔 수도 있겠지.
진짜 에셈팬질 몇년 해오면서 득도하는 기분이다. 와이쥐 조카 부러워. 아무리 몇명 안티들이 대마네 못생겼네 하면 뭐하냐. 대중들 반응이 괜찮다 인데.
애들 하나만 바라보고 하는게 팬질인데, 진짜 요즘 너무 억울하고 어휴. 무슨 초딩도 아니고 논리없이 걍 비방하는 글에 빡치는 나도 한심하고. 인가나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