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들한테만 알려주는거야
아 생각하면 너무 오글거려
내가 5살땐가 쨌든 어릴때 내 동갑인 사촌과 소꿉노리를햇어
내가 스토리를 짰거든? 아말하기시름
쨌든 스토리가 1이라는 애랑 2라는 애가있는데 둘이 마법사자매임
1이 어느날 아픈거야 그때햇던말도 기억남
이짜나 1은 배도아프고 머리도아프고 손도아프고 발도아프고그런거야? 알게찌?
죽을정도로 아프다는 어휘를 그땐 구사하지못해서 최고아픈게 머리랑 배랑 손발 아픈건줄알앗슴
근데 알고보니까 그이유가 예전에 죽었던 애를 살리려고하는거였슴
왜죽었냐면 그가문에 저주가 걸려있기때문이엇지
쨌든 죽었던애 살려내다가 1이 죽는 내용이엇어
대사가 '크헠.. 이젠 내..ㅊ례인가봐..쿨럭쿨럭..잘있어..크허엌..'이엇슴
그때 진짜 열연을 펼쳤었지
진짜 혼신의 힘을 다해서 연기햇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