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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게장먹다가 개념없는 20대들

앵그리버드 |2014.03.16 21:34
조회 44,329 |추천 123
안녕하세요 중학교 2학년여학생입니다.

모바일이라 맞춤법이나 오타가 있어도 너그럽게 넘어가주세요

저는 오늘 점심쯤에 가족들과 함께 간장게장이 무한리필이 되는 집에 갔습니다.

저희 옆테이블에는 20대 후반처럼 보이는 남자2명과 여자1명이 밥을 먹고 있었습니다

거기까지는 별 상관이없지만 저희가 밥을 먹고있는데 그 언니와 오빠들이 주인아주머니께 소리를 지르고 있더라구요 아주머니는 무릎끓고 남자한명은 아빠다리하고있고ㅋㅋ

대략 요약하자면 그 언니 오빠들이 저희 가족들이 오기 전부터 먹고 있었고 리필을 13번째 했다는겁니다

그래서 주인아주머니가 “죄송합니다 손님 더이상 리필은 안되세요” 라고 정중히 말씀하셨습니다.

그랬더니 언니오빠들이 화를 내고 소리를 치는거에요 다른 손님들도 있는데ㅋㅋ그래서 아주머니가 무릎끓으셨어요

화를내면서 하는말이 손님인데 왜 우리가 못먹냐면서 아주머니를 비하 하더라구요;;

그리고 밥값도 안내고 화내면서 나가더라구요ㅋㅋㅋㅋㅋ아진짜 어이없네

정말 제가 봐도 화가났는데 아주머니는 얼마나 속상하시고 화나시겠어요 그 아주머니도 다른 분의 어머니 이실 텐데 정말 속상하더라구요

20대후반처럼 보이던 남자 둘 여자 하나였어요

앞으로 이런 일이 되도력 없어졌으면좋겠네요..제가 글을 잘 못 살려서 죄송해요 톡커님들ㅠㅠㅠ이글이 안묻혀서 많은 분들이 알고 계셔서 그 언니오빠들이 반성했으면좋겠네요
추천수123
반대수14
베플근데|2014.03.17 09:18
가게입장도 이해를 하긴 하겠는데 그럼 왜 무한리필이라고 써놨지..? 많이먹고 잘먹는사람들이니 무한리필집을 선택했을꺼고.. 많이먹지도 못할꺼면 돈더내고 진짜맛있는 가게를 찾아갔겠지 그상황자체는 잘못된거긴하지만 무한리필집에서 리필이더안되다니..? 거기서 이윤거의 못남기는만큼 또 많이 못먹어서 이윤남기는 테이블이더많을텐데..그럼 그냥 간판이름을 바꾸심이어떤지..
베플지여니|2014.03.17 09:49
아줌마가 잘못했네요. 무한이면 배터질때까지 먹게 둬야지 돈 못받아도 쌉니다.
베플뭐래|2014.03.17 10:48
먼저 잘못은 아주머니가 한거고 애초에 무한리필이라고 해놓고선 더이상 리필은 안된다고 하니까.. 그리고 손님들도 진상인거지. 아무리 무한리필이여도 그렇지 리필만 13번..ㅋ 거지새끼들도 아니고..
찬반|2014.03.17 19:50 전체보기
베플년들 조카웃기넼ㅋㅋ 저아주머니가 니네엄마고 저간장게장집이 니네 생계수단이라고ㅇ생각해봐 미친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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