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저번에 친구들이랑 디팡을 한번 탄 적이있었는데 그 때 제 앞에 조금 뚱뚱하시고 치마 짧게 입으신분이 담요도 안 덮고 그냥 타신적이있었어요 근데 디제이가 그 여자분만 공략해서 막 떨어뜨리셨는데 그 여자분이 떨어지면서 치마가 걷어지면서 팬티가 보였는데 디제이가 그걸 봐가지고 막 웃었어요 그 여자분은 디제이 남자가 좋아하니까 같이 따라 웃으면서 그러고..저도 어쩌다가 그 팬티보게됐고..에라이 제발 디팡탈꺼면 좀 담요를 단단히 두르던가 아님 속바지를 입던가해야지않나..기본예의를 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