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긴거도 못생긴 모솔(키크다고 위로는 해주지만..ㅠㅠ)이 처음으로 좋아하는 애가 생겼어요..
만난건 3~4번 친구들 여럿이서 만나보고 얘기는 톡이나 게임을 같이 자주하면서 많이 했지요..
자기전마다 그애가 생각나고.. 페북에 좋아요한 것들에 나 자신을 비교해보고 혼자 짝사랑만 하고 있습니다 ㅠㅠ
그애는 나를 그냥 엄청 편한 친구,재밌는 친구로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프사 바꿀때도 제게 먼저 보여주고 어떠냐고 물어보니까요..
고백은 해보고 싶지만 행여 어색해져 소중한 친구를 잃을까 겁납니다.. 저는 친구도 적고 아는 여자애도 몇없어서 힘든 고민을 들어주는 그친구를 잃기 싫은데 어떡해야 할까요 ㅠㅠ
글이 앞뒤가 안맞고 이상해도 이해부탁드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