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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웅녀들

웅녀들 나 오늘 생일인데 아무도 몰라 ㅎㅎ

작년까진 엄마가 전화로 축하해주고 그랬는데

이젠 엄마가 못해줘서 ㅎㅎ

친구들도 몰라 내가 말을 안해서 대학다니는데 나랑 생일이 같은 친구가 있더라구 막 페북에서 여러사람들이 말이라도 축하해주고 그러는거 보니까 부럽기도 하고 헣허

시우민한테 빠져서 일상파괴되고 맨날 판보면서 살고 그러다보니 여기서 쫌 끄적여 봤어 헣헣허

같은 3월 생일이라 좋기도하고 ㅎㅎ

이제 자야겠다 !! 슈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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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 너무 따뜻하다 ㅠㅠ
다 너무너무너무 말로 표현못하게 고마워 ㅠㅠ
어제 엄마전화 기다리다가 괜히 속상하고 서럽기도 해서 쓴글이었는데
엄마랑 작년까진 연락이 됬는데 갑자기 연락이 끊겼는데 혹시나 전화가 올까해서 기다렸었거든..ㅎㅎ
다들 진짜 너무너무 고마워 축하받는게 이런 기분 이구나 오늘 씩씩하게 잘보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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