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용. 드디어 시간있어서 후기 쓰겠습니다.3 월 1 일 에 엑소앰이 홍콩에왔는데. 공항에서 한 3 시간 기달렷어요. 팬들도 많아서. 진짜 타오는 팬들에게 인사 진짜열심히하고. 크리스 는 키커서 약간 뭐랄까 남긴 느낌 모델같았어요. 슈팅은 진짜귀엽고 또 귀업고, 그자리에서 슈팅 훔치고 싶었어요 너무 귀여워서.ㅋㅋㅋ 루한는 팬들이왜 사슴이라고는 부르는지 알겟더라고요. 타오도 진짜 잘생기고 시크하고. 첸도 진짜 멋있고 , 분위기가 선하고.레이는 진짜 훈남/ 귀업고. 다들 실물이 더 숨멎이에요. 홍콩 몽콕 네이처 스토어 에서 더 가까이서봤는데 타오 하고 저랑 계속 눈 마주쳤는데 심장마비 걸릴뻔했어요. . 소리지를 정신도 없었어요 너무 다들 잘생겨서 너무너무 너무너무 행복했어요. 찍찍도있는데, 고화질이아니레서......아무튼 팬서비쓰도 잘하고. 으르렁대는 추고. 암튼 너무 엑소 더좋아하게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