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제까지만해도 서로 사랑한다고 죽고못살았는데
그 몇분사이에 우리 사이가 왜 이렇게 된걸까
너무 보고싶고 목소리도 벌써 까먹었어..
이렇게 오빠를 잊어간다는게 너무 싫어.. 두려워 난..
평생이란 말은 진짜 없나보다
오빠랑 하고싶었던거 너무 많았는데 ..
아 .. 처음부터 오빠를 몰랐으면 이렇게 슬프지도 않았을텐데
다시 누굴 만나기가 무서워 벌써부터..
또 이렇게 슬퍼질까봐
아 목소리를 벌써부터 잊어버렷어...
아너무싫어이런거..........
목소리 딱 한번만이라도 듣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