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반정도 사귄 남친 춘천사는 박*은!!
변할때도 된거라고 생각은 하고 있지만 요즘 변한건 알고 있었는데 ㅡㅡ;
이번일은 개 어이없음
아이스링크장에 가서 생긴일. 모든 커플들이 아이스링크장가면 남자가 앞에서 뒤로 손뻗고 여자 끌어 주는 그거 .. 몬지 알져? 그렇게 타고 가고있는데 지가 잘못해서 같이 넘어진거죠 넘어질꺼 같으면 내 손을 놓던가 완전 꽈당 넘어지면 숨못쉬는거 알져? 그정도로 넘어져서 소리를 질러가지고 거기 응급요원이 뛰어올정도 "괜찮으세요?" 남친은 "괜찮아요"아니 내가 아픈데 왜 지가 대답해.응급요원은 "계속 아프시면 말씀하세요"하면서 머뭇머뭇. 남친은"얘 절대 안아파요"하면서 응급요원을 보냄. 그러면서 남친은" 야 여기 넘어진 장소야 빨리 일어나 쪽팔려" 이러면서 나를 끌고 의자로 데리고 갔다.그러면서 "야 니가 사람 많다고 뒤에서 나를 잡아당기니까 내가 넘어지지" 이러면서 나한테 덮어씌우고 있다" 앵간하다 . 난 진짜 가만히 끌려가고 있었는데... 첨엔 진짜 어디 조금만 다치면 난리난리가 났는데 이게 말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