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들 다읽어봣고요 다들감사해요 엄마는 제가걱정하고ㅠ병원가자해고 별거아니라며 일땜에바쁘다고 나중에간다 자꾸미루샤요 제가 빨리병원가자고 재촉해도 너한테괜히말햇다고 엄마안아프다ㅜ이러는데 생리를 한달째하는게 어떻게 아무것도아닌거에요 엄마가학교에서일하고 아빠일로 해결할것도많고 아홉시넘어 들어오시거든요 그럼시간도없어요 어제보험들으셔서 오늘꼭가라햇는데 시건없으시다고 어쩌죠진짜
병원저는응급실에라도 모시고가고싶은데 엄마가 보험들고 가실거라고 월요일날 가신데서 아직 병원을 못간거에요 하혈이라고들 많이하시는데 잠을못자서랑 스트레스 ... 술담배는 아예 하실줄 모르시는분이세요 정신적 스트레스를 많이받으셔서 그런거같아요 지금 돈버신다고 교관직 기사 하시고게시는데 컴퓨터를 만지실줄몰라서 하루종일 업무랑 학원땜에 하지시도 못하는 컴퓨터앞에 앉아잇으셔서 스트레ㅛㅡ 받으신거같아요 조언 감사하고요 얼른 엄마모시고 병원가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