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돌 팬들 사이에서 가장 큰 이슈는 4월 방송 예정인 SBS <룸메이트> 캐스팅이다. <룸메이트>는 10명의 연예인이 한 집에 모여 생활하는 모습을 담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인데, ‘보이 그룹과 걸 그룹 멤버들의 합숙 예능’이라는 소문이 돌며 팬들의 우려와 항의가 빗발쳤다. 그러나 두 가지 중요한 사실이 있다. 첫째, <룸메이트>에는 아이돌을 위한 자리가 많지 않다. 박상혁 PD는 10대부터 40대까지, 캥거루족과 독거남녀 등 다양한 캐릭터와 직업을 가진 인물들을 섭외하고 있다고 밝혔다. 둘째, 인기 최정상의 몇몇 팀을 제외하면 거의 모든 아이돌이 그 ‘좁은 문’으로 들어가길 원한다. (중략)<아이즈>는 아이돌의 예능 프로그램 고정 출연 경쟁이 이토록 치열해지고 있는 취업난의 시대를 맞아 각 소속사 임직원들에게 아직 미처 빛 보지 못했지만 기회만 주어지면 분명 ‘한 방’을 터뜨릴 것 같은 멤버 한 명씩에 대한 추천을 부탁했다. 애정과 걱정이 가득 담긴 다음 추천사는 광희와 헨리의 뒤를 이을 새 얼굴을 찾고 있는 예능 프로그램 제작진을 향한 1차 서류 지원이기도 하다.
출처 : http://www.ize.co.kr/articleView.html?no=2014031620537260080
밑에 수정... 아이즈쪽에서 추천하자면 어떤사람 할거냐고 부탁한건가봄.근데 피디 웃긴게 욕먹고 존심 상했나봄 "아이돌들 들어올 자리 별로 없거든? 오히려 너네가 매달려야 돼~" 인터뷰에서 이런 뉘앙스가 느껴짐ㅋㅋㅋㅋ 나만 그런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