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서는 걍 계속 음슴체로 갑니다!!
내가 어김없이 항상 말하는 그 아이의 반으로 갔음
웬일인지 교과서를 보고있었음!
하지만 난 불러낼 용기따윈 없었기에..ㅋ
다른 친구를 일부로 크게부름 그랬더니 역시 그 아이가 여길 봐줬음!!!! 훠우!!!!
질리면 걍 ㅂㅂ 내가 설렜던건 여기 부터이기때문.
친구와의 이야기가 끝나고 그 아이가 나한테 옴
그때 내손을 잡으면서!!!! 교과서 좀 빌려달라하는거임!!!!
ㅅㅂ!!!!ㅠㅠㅠㅠ 다 가져!!!! 다 줄게!!!!
라는 생각을 뒤로하고 용기내서 그 아이의 손을 잡고 내반으로 감
손을 놓기싫었지만 교과서를 가지러 가야했기 때문에..
교과서를 건네주는데 손이 닿음
ㅅㅂ....
ㅈㄴ설레....
나만 그런가....
껴안고 싶었지만..뭐..다들 아는 이유로..
그렇게 건네주고 반까지 데려다주고 왔음..
교과서 돌려줄때 오겠지?><
하고 있었는데
친구놈이 자진으로 대신 돌려주겠다고함..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