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남자가 생겨서
고백 비슷하게 이야기를 꺼냈더니
그냥 고맙다고 합니다 그리고 좋다는 쪽으로 말하다가도 싫다는 듯이 말하는데
차인거죠? 알면서도 맞으면서도 자꾸 물어보게 됩니다.
정말 차인게 아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도
정말 너무 속상해서 계속 눈물만 나요....
제가 너무 좋아한게 문제겠죠.. 정말 전 너무 바보같네요 ㅋㅋㅋㅋㅋ
저같은 걸 좋아해줄리 없다고 생각해왔지만 고맙다는 말만할 뿐이네요
차인거죠? 그런데 이런말 정말 양심없고 웃긴거알지만 잘 될 가능성 같은 건 정말
하나도 절대로 없나요? 0.00001%라도 있는거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