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밤에 노래들으면서 청승맞게 우울한 제가 이상한거같지만ㅠㅠㅠ진짜로
오아시스→땡스투→Break Down→I'm sorry(정규2집)→괜찮겠니→비가오는날엔
이순서대로 노래들으니까 감수성폭팔하고 우리 비스트보고싶고ㅠㅜ 진짜 안갈아타고 남아있는
이쁜 우리 뷰티자매들 고맙고ㅜㅜ 진짜 아 울적해서 눈물샘폭팔ㅠㅠㅠ
실은 하고싶은말도 있었는데 기왕 이런거 흑역사돠겠지만 적어볼게요ㅠㅠ 읽어주실꺼죠?
큼큼..
아 일단 지금 듣고있는 브금은 비스트의 무지개네요ㅋㅋ
본론으로갈게요ㅋㅋ
솔직히 제가 가수도아니고 비스트도아니지만 데뷔팬이라서 뷰티들만보면 괜히 뿌듯하고 자매같고ㅋㅋㅋ 좀 그 6년차의 자신감...?농담이에요ㅋㅋㅋ
진짜 비스트안떠나고 항상곁에 있어주고.. 고마워요 진짜로 솔직히 저는 되게 불안했거든요 다 떠날까봐
그리고 저는 갈아타는거 상관없어요 가든말든ㅋㅋ 본업부업도 상관없어요 누가먼저든 누가 그다음이든
근데 갈아타고 다시돌아오는건 진짜 너무 싫어요 근데 지금 남아있는 내 님들이 진짜 뷰티라는걸 알수있는거같아요 풍선색때매 힘들고 로고때매힘들고 2차가공때매 힘들고 되게 작년에 많ㅇ이힘들었는데(물론아직까지) 올해는 진짜 비스트해로 만들 우리부티들있어서 되게 기분좋네용 비스트는 인기가 떨어진게아니라 잠시 진정한팬들만 골라내고있는거에요 알죠? 우리는 팬을 뺏긴게아니라 우린 장애물를 준거에요 지금있는우리뷰티들 열심히해서 진짜 올해 비스트해로만듭시다!!
는 밤수성터진 나란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