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녕? 꽃님들아^^(위아원) 난 진짜엑소팬이고 백현이를 쪼금 더 애정하는 꽃님이야. 근데 내 주관적인 느낌이지만 여기 꽃님이들 특성상ㅋㅋ 쿨하거나 백현이 처럼 잔망스럽거나 두부류인것같아ㅋㅋ 뭐 공통점은 백현이를 너무나 자기만의 방식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는거지만 여기 백현이톡을 항상 내집처럼들락거리고 다른우리애들글도 톡선에 오르면 항상 보거나 눈팅하고 어쩌다 댓글달고 추천만 눌렀지 백현톡은 글을 처음 써봐 부끄..사실 이런거 잘 못하기도 하고 왠지 백현이에 대해서 글을 쓸때나 애들 톡톡쓸때 좀더 신중하고 애들 애정하는 마음 듬~뿍 넣어서 쓰고싶은 그런 의욕이 있었거든;;ㅋㅋ 그게 오늘인것같고 꼭 오늘만큼은 꽃님이들과 진짜엓팬한테 해주고싶은 말이있어 적었어. 잘 읽어줘(오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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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오늘 하루 아니 어제까지였나?ㅋㅋ 너무 수고했어. 알지? 팬으로써 백현이가 말못하는 거 대신 말해주느라.. 당사자가 제일 잘알지만 정말 내 친구같고 오빠같고 동생같은 백현이를 진심으로 알고 아끼는 어떻게 보면 제3자인 팬들이 정말백현이때문이 아니라. 철새나 지능안티들때메 속상해 하느라.. 그게 참 말이 쉽지ㅋ 팬이기전에 한사람으로썬 정말 답답하고 울화통이터진다 그지? 더이상 언급조차하지 않겠어 그일에 대해선. 왜냐? 너무나 언급했고 사과까지 했고 말해봤자 어그로랑 안티들 밥, 대중들의 쓸데없는 관심밖에 안생길테니까.(정작 관심없는 분이 더 많으시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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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늘 이렇게까지 화난건 처음인듯해. 백현이가 MC로써 아직 서툴지만 잘하고 있고 주의만 조금 더 기울였으면 하는 마음 그 이상도 그이하도 아니야. 그냥 이때까지 인정?잘못? 다른 의견의 팬?들과는 다른 조금더 팬으로써 부드러운 객관적인 말은 하고 싶어서 짚고 넘어가. 그런글이 더이상 혼란스러울것도 없지만 마음 찝찝한 꽃님이들있으면 내글이 조금이라도 도움이된다면 찝찝함을 없앴음 좋겠고 더이상 이글 마지막으로 언급이 안됬음 좋겠다 정말.
※ 네이트판은 정말 할게 못되는것 같다
↓혹시나 시간 없는 꽃님들은 11로 패스하면돼. 흡ㅠ..(장난) 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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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인데 내가 엑소팬 계기가 맨처음 마마때 였거든? 거기서 백현이가 그때 아라백현으로 등장했잖아?ㅋㅋ 그래서 백현이한테 제일 먼저 꽂힌거 같아. 그땐 노래랑 외모적으로 먼저 알게되니까 제대로 취향저격 당했달까? 나같은 꽃님이도 많을꺼야ㅋㅋ 그러다가 그냥 뇌리에 엑소 백현이 각인되있다가 안엑컴이 무려 일년이라 그냥 어쩌다 영상뜰때 찾아보다가 조금씩 엑소백현에 관심좀있는 애로 잊혀지고있었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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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늑미가 뙇!나왔을때부터도 봤어ㅎ 완전체라 애들 외우기도 힘들었지ㅋㅋ;;다들 맨첨엔 그렇잖아 흐흐.. 개공감가는게 엑소 처음 늑미때 음방보면 어떤 잘생긴애가 나와서 내가울프하면서 독특한 노래부르면서ㅋㅋ 들어가면 또 잘생긴애가 끊임없이 계속 나온다고ㅋ12명 다 비쥬얼담당 이거 완전 개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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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때 나는 늑미가 좋았어 내주관적으로는 되게 퍼포먼스가 일단 신기하면서 신선한충격이고 또 보면 멋있어ㅋㅋㅋ안그래? 생명의 나무보고 누가 커버한거봐도 되게 있어보이고 재밌겠다 싶었거든ㅋㅋㅋ 무엇보다 보컬이 맘에 들었고 애들 중간 하이라이트부분에 디오→백현→첸 순으로 애드립하잖아 아 그때 목소리도 그렇고 가창력도 그렇고 그게 너무 맘에 들고 멋있는거야. 0ㅁ0! 그래서 제대로 관심이 좀 생겼지 라이브얘기때 애들 늑미시절 타방송에서 라이브로 baby don't cry 부르는데 아.. 여기서 느꼈지 얘들은 퍼포가 강해서 라이브가 좀! 힘들뿐 충분히 라이브실력있고 가창력있는 애들이구나 사실 다 가창력을 바라는게 웃긴게 멤버가 12명이고 일단 가수이기전에 아이돌이란 특성상 각자 파트가 나눠져있고 그부분에서 열심히하고 잘하면 충분하다고 생각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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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가 좀 샜네ㅋ 암튼 으르렁 나오구 애들 그때 제대로 빵뜨면서 원래 톡커였던 나는 엑소글이 나쁜뜻은 아니지만 판에 도배가 되고 톡에 올라오면서 다 보게 되었지ㅋ 보면서 느낀게 참 으르렁으로 입지를 넓히고있는 와중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많이생겼구나ㅋ 싶었지ㅋ 그만큼 타팬들과 갈아탄팬들도 은근 많았을거고 그리고 무엇보다 얘들이 참 매력이 많다는걸 느꼈어.껄껄 나처럼 팬이 되가고 있는 팬과 일반분들도 많았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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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차 팬수가 늘고 지능안티도 늘었지 그러다 한번 된통 비판과 비난을 받아서 어느정도 형성된 팬들이 글을 옮기고 삭제하고 반성하면서 진짜ㅋ 확 톡선에서 엑소글이 줄은게 보였고 (참 박수쳐줄일이야 짝짝. 팬수가 확 많아진 이래 그만큼 무개념도많은건 다른 선배아이돌도 거처간 항목ㅋ 근데 그걸 단기간에 개념팬분들이 합심해서 많이 옮긴게 진짜 쉽지않을일인데 아무도 좋은말은 안해주니..뭐 됐고 우리끼리라도 칭찬해주자구!짝짝)팬톡에 넘어온 많은팬과 더불어 관종들과 악개들때메 어쩔수없는상황에 나중엔 애들 갠판까지 만들었지만 개념팬들이 각자 톡에서 좋은글 많이 남겨서 많이 안심이됐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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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마당에 무개념 철새들이나 진짜 팬아닌 관심있는 안티보다 더 무서운 이런사람들이 어그로에 이끌려 탈덕하고 추천누르는데 진짜 맨첨엔 일단 한때 백현이 좋아했던 사람으로써 너무나 속상하고 어이가 없었어 근데 오히려 계속 그런글들을 하루종일 봐오면서 잘됐다 싶더라고. 막말로 백현이가 별것아닌 일로 까이고 서운하고 그러면 나중에 진짜 실수하거나 잘못하면 얘들은 그 남아날 쿠크도 없겠지; ㅋㅋ쿠크도 원랜 이렇게 쓰는표현이 아닌데 쉽게 쿠크가 깨지니 마니;ㅋ 그냥 깨지지. 뭘자꾸 생중계하고있는건지. 그냥 엓팬들한테 관심 받고 싶은가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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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엓팬으로써 하고싶은 말은 수호도 백현이랑 같이 MC잘해줘서 너무 좋고 정말 항상 느낀거지만 애들 잘 이끌어가는 좋은리더인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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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으로 백현이한테 꼭 해주고싶은 말이있어. 백현아 니가 만약 이글을 볼리도 없겠지만_ 정말 너를 좋아하는 여기 수많은 팬들중 한명으로써 너를 너무나 믿어. 그냥 무작정 믿는게 아니라 정말 옳은건 옳고 그른건 그르다고 말하는 팬중에 한명이야. 그래서 너의 그 짧은시간의 행동은 그르지 않다고 생각해. 물론 내가 널 많이 좋아해서 그럴수있다고 할수도 있지만 단편적인 면만 보는 대중이아닌 팬인 나는 말야, 단면적인모습도 잘못됬다고 사과하는 많은 팬들도 있었지만 그렇게 대중들의 말에 동조할것 까진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야. 그 의견을 존중하고 하지만 더이상 사과도 언급도 하는건
그건 팬으로써 더이상 도가 지나친일이라고 생각해. 니가 혹여나 안티들 글보다 그런팬분들 글에 서운했다면 그걸 밑거름으로 삼고 또 다른시각으로 너를 바라보는 팬들도 많다는걸 위안삼았음 해. 정말 내가 처음으로 진짜 팬이되게 한 백현아 넌 내가 너 옆에서 지켜보진 않았지만 너에 대해 많이 알게하고 좋아하고 관심있는 많은 분들의 좋은후기로 과거도 단번에 잊혀지게 한 백현아. 넌 정말 좋은아이야. 그 모습에 한번더 반했었지 그리고 한때 너에대한 좋은후기글과 동창분들이 써주신 글을 보고 많은팬분들과 사람들이 좋게 보는걸 보고 뿌듯했었어. 근데 그 좋아하는 마음을 공유하고싶은마음에 진짜 팬이아닌 조금 관심있고 작은부분만 보고 너에대해 다 안듯이 좋아하다 바로 뒤돌고 하는 철새나 사람들모습에 그냥 우리팬들끼리만 좋다고 할껄 어줍짢게 그런 의도가 전혀 아닌데 다른 방향으로 철새팬들이 생겨난거 같아서 오늘만큼 왠지 애초에 많은분들이 보는 네이트에다가 너를 말한게 이런 사태를 한편으로 벌인거 같아서 그냥 조금 다른 꽃님분들이 쓰신글이 오늘따라 팬으로서 속상하달까.. 참 이런 감성터지는 생각도 하게되네 하_ 너가 더 멋진 가수가 됬으면 좋겠어. 잠깐 반짝든 대세아이돌이 아닌 진짜 팬들한테 사랑도받고 애정어린 충고도 받고 대중들한테 인정도 받는. 근데 백현아 넌 분명 그렇게 될거야. 엑소가말이야. 난 지금와서 하는 말이지만 무작정 쉴드하는 팬아니다. 너를 만나기전 한창 아이돌에 미쳐할 10대때도 어느가수나 아이돌에 팬이었던적이 한번도 없던 무관심하고 냉정한(적당히ㅋ) 대중들 중 한명이었으니깐. 너에게 맨날 다 잘했다고 해줄순 없지만 너가 더 잘되라고 따끔하게 말해줄순있어. 그리고 찬양도ㅋㅋ^^ 백현이 넌 그만큼 사람을 끌어당기고 좋아하게하는 매력있는 아이니까. 난 항상 널 믿어. 너가 지금 까지도 그리고 앞으로도 잘할꺼란 믿음을 주니까.
12_널보면 이렇게 안아주고싶다. 타오가 대신해주네ㅎ
백현아 넌 정말 빛이야. 너무나 공감가는 말인것 같아..앞으로도 너의 빛으로 우리 팬들한테 대중들한테 따스함을 전해줘 -널 너무나 사랑하는 꽃님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