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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캐나다- All about Vancouver 1편: New years day 1

유학네트 |2014.03.18 09:37
조회 39 |추천 0

[REAL?!! 유학LIFE]

 

안녕하세요!

All about Vancouver  로 돌아온 스텔라입니다:)

저의 밴쿠버라이프를 소개해드릴게요^~^!!

고고씽!


 

 


 

1편: New years day 1

 

벤쿠버에 와서 가장 처음 겪었던 기념일이 바로 New years day 였답니다:p

캐나다에서는 보통 집에서 가족들과 새해 맞이를 한다고 해요.

저는 필리핀 홈스테이에서 지냈기에  필리핀 가족들과 같이 새해를 맞이 했어요.

가까이에 사는 친인척이 저희 집에 다들 모였더라구요~ㅎㅎ

다들 푸짐한 요리를 하나씩 준비해온 것도 모자라 엄마들은 또 부엌에서 열심히 요리를 하고 계셨어요ㅎㅎ

아이들은 거실에서 수다도 떨고 티비를 보구요~ 우리나라랑 다를게 없지요?ㅋㅋㅋ

 

음식준비가 모두 끝나서 테이블에 세팅을 하고 다같이 사진을 찍고 드디어 저녁을 먹었어요~ 테이블에 넘칠듯한 음식들!!! 무지 푸짐하지요~?ㅎㅎㅎ

필리핀 음식들이라 인맛에 잘 맞치는 않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식사가 끝나고 나서는 12시가 되기를 다들 기다렸어요~ㅎㅎㅎ

역시나 아이들은 자기들끼리 놀구 아저씨들은 술 한잔 하시구 엄마들은 테이블에서

열심히 카드게임을!ㅎㅎㅎㅎ

 


 

 

요 꼬마 너무 귀엽죠~?ㅎㅎㅎ 홈 맘 아들의 아들인데 완전 말성꾸러기에요~ㅎㅎㅎ

나팔도 삑~삑~ 불고 있어요!ㅎㅎㅎ 어른, 아이 할 거 없이 삑삑데서 집이 정말 시끄러워요ㅋㅋ

 

5,4,3,2,1!!!!

드디어 12시가 되었어요!

 


 

다들 얼싸안고 Happy new year! 을  외쳤답니당~ㅎㅎㅎ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다들 서스럼 없이 안고 뽀뽀하고 그래요*.*!!

가족들끼리 서로 축하하는 모습들이 보기 좋았어요~ㅎㅎㅎ

 

외국에서 맞이 한 새해가 처음이기에 저에게는 의미가 나름 컸는데요, 시끌벅적한 집에서 재미있게 보낼 수 있어서 정말 훈훈하고 좋았어요.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 이지은 국가: 캐나다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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