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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뭐 연예인 닮지도 않았으니까 최양-4-

(맞춤법이 틀려도 양해 부탁 좀요;;말투가 바뀔수도 있어요;;)

내가 어디까지 썼드라...?아 그래서 이양이 엄청 혼남. 그런데 우리랑 싸우고 나니까 최양이 갑자기 정양한테 막 붙는거임-- 그런데 정양이 되게 착해 아,착하다기 보단 친한애들 말고는 다른애들한테 싫다고 표현을 않함.그래서 우리한테는 최양을 엄청 까고 그렇게 지냄.그런데 최양이 신양한테도 막 들러붙고 그래서 우리는 이양,유양,한양-최양,정양,신양 이렇게 나뉘어서 놀음. 그런데 아...기억이 않나네;;기억이 나는 쪽만 쓰겠음.....어찌어찌해서 우리는 다시 신양,정양,이양,김양(이 일의 피해자는 아니라서 글에는 않씀),유양,한양(얘도 피해자는 아님)-최양 이렇게 놀게됨. 아, 지금부터는 최양이 신양에게 했던일 들을 조목조목 말해줌. 신양이 최양이랑 놀았을때 갑자기 최양이 '야 빨리나와봐!!빨리!!!!'하고 문자가 왔다는 거임.그런데 신양네 어머님께서 몸살에 걸리셔가지고 간호를 하고있어서 '아..나못감.' 이렇게 보냈는데 최양이'빨리!!나 완전 급함!!!'이라고 답장이 왔다는 거임.그래서 신양은 무슨일있나 하고 가니까 최양이 뭐라는지암???

"놀자 심심해"

"놀자 심심해"

"놀자 심심해"

뭐???놀자????병간호 하다가 막 뛰어왔는데 놀자고????이런 도레미 미미미!!!!!!!!!!!!!!!!!!!!!!!!!!!!!!친년을 봤나!!!!그래서 신양은 어이가 없어서 그냥 집으로 왔다고 했음.

아..학원 가야댐ㅜㅜㅜㅜ최양은 이일 말고도 많은 일을 했지만 나중에 쓰겠음.아디오스~

※아 최양아 보고있다면 난 너가 생각하는 그 율이가 아니란다^^괜히 생사람 잡지말고 나대지마 선생님 앞에서 또막 찔찔 짜면서 다른애 말하지말고 너 이양 건들면 죽인다^^그럼 안녕~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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