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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몬 고객센터 황당하네 .

환불건으로 연락했는데

10개월 전거라 긴가민가하고 환불해달라고 요청함 .

근데 밸리댄스 끈은거였는데 전화상으로 가겠다고 하고 일때문에 가야지 가야지 하다가

바빠서 못갔음

근데 이미 티켓 사용처리를 그 업체쪽에서 해버린거임 .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묻고 처리 해달라고 하는데 3명이랑 통화했는데

3명중에 3명 다 똑같은 소리만 . 메뉴얼 그대로 읽는것처럼

 무슨 기계랑 이야기하는것도 아니고

왠 남자 상담사는  방문 안하고 전화로 방문예약 잡았따니까는 자꾸

방문하셨던 날짜가 몇일이었는지만 4~5번은 물은듯 .(방문안했다고 ㅁㅊ.)

화가 부글부글 끌어오르는거 참고 업체쪽이랑 이야기 해보고 환불해줄지 말지

알아보고 전화준다길래 걍 끊음

하루 지난 오늘 전화왔는데

이미 오랜시간 지나서 환불 안된다는 말 .

근데 환불 안되는건 안되는거고 사실 엄연히 따지면 내가 안갔고 사용도 안했는데

말이 되냐니깐

또 똑같은 말만

.. 내 아까운 8만원 그렇게 날라감.

그리고 기계랑 이야기하는 불쾌 유쾌한 경험까지 추가로 .

X몬 다신 이용 안함 .

 

고객센터 쳐보니까 좋은 말도 안써져있음 ㅡ.ㅡ아 괜히.이용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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