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름의 인생 길인데 조금 더 신중했어야 했지만 지금이라도 다시 되돌아 갈 수 있게되었어요!
지금은 3월 중순..퇴직은 6월 말에 하기로 했어요! 고등학교 3학년 애들이 법정으로 직원이 될 때까지 일단 제가 책임분담하고 6월달까지만 일을 맡기로 했습니다.
솔직히 더 일찍 나가고 싶고, 왜 3개월을 더 해야하나 짜증이 나지만 이것도 삶에 기억나는 큰 가르침이라 생각하고 남은 3개월 잘 버텨야겠어요!
제가 이 글을 쓴 이유는 정말 퇴사문제로 힘들고 마음이 무거웠는 데 한분 한분씩 조언을 해주며 응원해주신 그 계기로 제가 사장님께 당당히 제 의견을 말했지않았나 싶어서요.
오늘 좋은 꿈 꾸시길 바라면서 다들 슈나잇~♥ 읽어봐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