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러면 안되는거 정말정말 잘 아는데요
30대 초중반정도..? 돼보이는 아저씨땜에 요새자꾸 설레요..ㅠㅠ
설레는건 제가 어찌할수없는거잖아요..
시도때도없이 그 아저씨 생각이 나는데 생각날때마다 이런 제자신이 싫어서 짜증이나지만 그래도 가슴은 두근두근거리고...
이럴땐 어떡해야돼요진짜ㅠㅠㅠ
판에 이런 비슷한글 올라왔었는데 댓글에 동경심이다 뭐다 하던데 전 진짜 그분이 남자로 좋아요...
그분 볼때마다 두근두근거리고 눈도 못쳐다보겠고 그러는데 동경심은 아니잖아요ㅠㅠ
그분땜에 남자보는눈도 바뀐거같아요.
대학 새내기인데 학교에 돌아다니는 남학생들은 다들 애같고 유치해보이구요...
아 이럴땐 어떡해야돼요ㅠㅠ 걍 혼자 좋아하다가 말까요...??
지금당장은 보고싶을때 보고 말걸고싶을때 말걸다가 차차 시간이 지나서 마음이 식을때까지 기다릴까요..?
지금도 아저씨생각땜에 미치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