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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할머니가 도를 지나치십니다.글내림)

ㅠㅠ |2014.03.18 22:44
조회 75,918 |추천 243


+ 댓글로 조언 해 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제 잘못이 아니란걸 알았으니 부모님께도 이 글을 보여드리고 이야기 해 볼게요.마지막 글 때문에 자작이라고 하시는 것 같은데 저두 정말 자작이였으면 좋겠어요.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글은 내릴게요.ㅠㅠ모두 감사합니다!!

추천수243
반대수5
베플나누기|2014.03.18 23:25
내 딸이 이리 당했다면 이혼을 불사해서라도 나가 산다. 결론: 글쓴이 부모가 젤 잘못했음.
베플에스쁘아|2014.03.18 23:14
이거 사실이예요? 왜같이살아요? 엄마아빠는 자존감이 엄청낮나봅니다 자기자식 지켜주지도못하고. 할머니가 미치셨는가봐요 작은아빠도 미쳤는가봐요 끽소리안하고 사니까 그래도 된다싶은모양이네요 엄마랑 나가서 사세요 엄마는 그집의 하인이네요 나가서 라면만 먹고살아도 맘편하겠네요 사람처럼 살겠네요
베플ebs|2014.03.19 13:26
안녕하세요 EBS 제작진 입니다 마음의 상처가 깊은 가족, 갈등을 극복하고 치유가 필요한 가족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중장기간 주기적인 전문가들의 상담과 교육을 통해 가족의 화해와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끼시면 02-2135-8150 / 010 9328 7858 또는 joyhj1215@naver.com 로 연락드릴 번호를 남겨 주시면 전화드리겠습니다
베플읽고기절초...|2014.03.19 11:04
할머니란 사람... 돈들게 뭐하러 살아계신데요??????
베플개화나|2014.03.19 09:51
아빠뭐함? 딸내미가 그렇게 지 동생한테 맞았는데도 그냥 참음? 진짜 우리 아빠같았으면 난리났다. 아무리 할머니가 그랬다지만.. 그냥 나가 살자고 그래보면안돼요? 엄마는 무슨죄야진짜.......아속터져 할머니가 진짜 정신병인듯 ㅉㅉ 아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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