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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선물 마지막 장면이 뭐였냐면

이보영이 범인으로 추정되는 사람 집에 몰래들어갔는데 그사람이 집에 들어온거임 그래서 안방에 숨었는데 안방에 자기 딸사진이랑 막 밧줄있고 그런거임 근데 더소름돋는건 이보영이 불빛으로 비춰보는데 뒤에서 문이 슬며시 열리면서 범인이 이보영봄 와 나 씨ㅣ발 쓰면서도 ㅈㄴ 지리겄네 아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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