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힐링캠프 부분부분 보고 있는데,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
태연이나 다른 멤버들은 되게 허무감과, 심적으로 두려워하고, 무서워하고, 걱정하고, 잠을 못 이룬다고..;;;
..... 그게 슬프더라. 원래 연예인은 다른 사람들의 사랑을 먹고 살고, 자기도 그걸 즐기고, 삶의 원천이라 사는데, 한순간 하락하면 그 허상감이란.;;
더이상 남이 자기를 봐주지 않을 거라는 좌절감. 그 함성이 없어질거란 허무감...;
내가 연예인 끼가 없어서, 남이 어떻게 봐주든 말던 상관 없는 사람인데, 연예인의 끼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저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을 거 아냐?
.. 효연이가 대단하더라. 공백기에 다른 걸 배우고, 거기서 얻어지는 성취감은 감사히 여기더라. 공백기가 내 인생을 좌우 한다! 라몈ㅋㅋㅋㅋㅋㅋㅋ매우 긍정적 마인드.!
조그마한 것에 감사하고, 지금의 인기를 자신의 분수에 넘치는 사랑이란걸 인식하면, 적어도 좌절감을 들지 않겠지.
항상 긍정적이고, 목표를 이루고, 얼른 다른 목표를 잡아서 슬럼프에 빨리 헤쳐나갈수 있는 엑소가 되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