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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알지 못했었지 훠궈의 힘을

시우민우리민석깅2014.03.19 02:54
조회 21,237추천 309

모두들 훠거에게 질투를 느끼고 있었을 때

사실 나는 젓가락을 질투하고 있었어

 

 

 

 

 

 

 

 

 

 

그런데 왜  다들 훠거를 질투하는지 좀 이해가가더라'ㅅ'

 

 

..그를 기다리게해....

 

 

격한 애정표현..(찬양에가까워보인다 ㅋㅋㅋ)

 

 

웃음도짓게해'ㅅ'...

 

 

 

 

 

 

 

 

 

 

......................

 

우린 언제까지 무생물한테 질투심을 가져야 하는걸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309
반대수9
베플ㅇㅇ|2014.03.19 10:49
그를 기다리게해 에서 나.. 잠시 설렜당ㅠㅠ
베플ㅇㅇ|2014.03.19 20:01
언제까지 저런 무생물들을 질투해야 하는 것인가? ㅋ ㅠㅠㅠㅠ 민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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