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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봄이 ㅜㅜ(푸념)

어머 |2014.03.19 09:52
조회 353 |추천 1

청주에서 회사 집 회사 집 하는 26살 건어물녀에요 ㅋㅋ

결국 봄이 성큼왔네요

 

그놈의 벚꽃축제....올해는 내가 꼭 연인과함께하리라 작년벚꽃시즌부터 다짐해왔지만

결국 가지도못할처지에요 젠장

 

곧 야구도 시작할텐데 물론 야구룰도 잘모르지만 친오빠따라한번가봤는데

오오 분위기가 아주 흥겹흥겹 ㅋㅋㅋㅋ

그럼뭐하겠어요......가봤자 같은처지인 친구랑 두손붙잡고 가있겠죠 ㅜㅜㅋㅋㅋ

 

그러다 완전히 봄바람살랑거리는 날씨되면

코에 바람도넣고싶을텐데 또...친구어머님의차를빌려 모닝에 두몸뚱아리 꾸겨넣고

쓸쓸히 집근처 동산이나 쏘다닐거에요 아마....하아 -_ㅜ

 

봄에 솔로여러분 다같이 솔로탈출하길바래요오 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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