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해왔던 사람들이였거든?
근데 용국이 생일이라고 말이 나와서
기부해 주면 안돼겠냐?내가 말을 했어.
그러더니 좋은 생각이라고
말하더라고...
그런데 다시 생각 해 보니,
너무 급하고 벚꽃축제도 가야해서
돈도 없고 이러는거야.
그래서 담달 힘찬이 생일도 있고
지금 사람도 얼마 없는데...
이렇게 말하길래 그거야 할 사람들은
얼마든지 네이버에 블로그나 까페 내가
아는데 많거든?
거기다가 글 올려서
하면 되는거고 힘찬이 용국이 같이
이름 올려서 힘찬이 생일날 해 준다해도
거의 한달밖에 안남았는데...
참나 벚꽃축제 갈 돈은 있으면서
기부 할 돈은 아까운건지...
그러면서 생일에 뭐 해줄까?
먼저 말은 왜 꺼내고
기부 좋다고 해 놓고선
갑자기 왜 그러는지...
누가 지금 당장 내라는것도 아니고
큰돈 내라는것도 아닌데...
나도 할거 다 하고 하는건데...
어의없는거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