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 <맨인블랙> / <어벤져스>
전설과도 같은 요 블록버스터 시리즈 영화들의 공통점은 ???
바로, 영화 속에 '비밀 조직' 이 있다는 점~~
1. 007 - MI6
1965년 <007 살인번호>를 시작으로 2012년 <007 스카이폴>까지
품격 있는 첩보영화의 시작, <007> 시리즈!
그리고 6명의 ‘제임스 본드’를 탄생시킨 <007> 시리즈의 비밀 조직 ‘MI6'
MI6는 실존하는 영국 외무부 소속의 정부기관으로, 영국 정보부의 별칭이라는~ㅎㅎ
MI6은 (Directorate of Military Intelligence)의 줄임말이고,
첩보원명 007의 '00'은 MI6에서 허가해 준 살인면허,
'7'은 이 살인면허를 가진 일곱번째 요원이라는 뜻이라고 하네요.
오케이? '-'
(+) MI6의 국장역의 주디덴치
제임스 본드가 5번이나 바뀔 동안 끝까지 살아남은 마성의 여인~
<007> 시리즈는 오랜 시간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여전히 최고의 첩보 영화 시리즈로 손 꼽히고 있어용^^
2. 맨인블랙 - MIB
검은 선글라스, 검은 양복, 검은 넥타이, 검은 구두....
온통 시크한 블랙으로 무장한 요원들의 이야기 <맨인블랙>!
1997년 <맨인블랙>을 시작으로 2012년 <맨인블랙 3>까지 개봉했는데요.
MIB는 시리즈 처음부터 등장한 일급 국가 기밀 조직으로
영화제목 그대로 (Men In Black)의 줄임말이에요ㅋㅋㅋ
지구에 정착한 외계인을 감시하고 방어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역할로,
지구인으로 위장한 불법 이민 외계인을 가려내는 일을 하죠ㅎㅎ
윌 스미스와 토미 리 존스 ^_^
비밀 조직에 대한 다크한 이미지를 확 깨버린 두 사람ㅋㅋㅋ
"그렇다면, 어벤져스에는 쉴드가 있다!!!"
3. 어벤져스 - 쉴드(S.H.I.E.L.D)
전세계는 지금 마블 히어로 열풍!!!
최강 히어로들이 총출동하는 <어벤져스>는
<007>의 ‘MI6’와 <맨인블랙>의 ‘MIB’를 합친 것 이상의 최강 조직.
쉴드(S.H.I.E.L.D) 를 배경으로 해요 '-'
쉴드는 ‘전략적 국토 개입 및 집행 병참국'
(Strategic Homeland Intervention, Enforcement and Logistics Division)의 줄임말로
수장 닉퓨리의 추진하에 모이게 된 어벤져스 군단의 기밀 조직!
<어벤져스>에서 '로키'에 의해 죽었던 ‘콜슨 요원'이 다시 등장해서 화제를 모은
미드 [에이전트 오브 쉴드]는 쉴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시켜 주기도 했어요 :-)
그리고!!!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았던 쉴드의 내부를
다음주 3월 26일 개봉하는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를 통해
처음으로 드러낼 예정이라고 하네요 +.+
드디어 쉴드 내부의 베일이 벗겨지는구나~~
캡틴, 블랙 위도우, 닉퓨리
여기에 새로운 쉴드의 리더 '알렉산더 피어스'와 충성심 높은 여요원 마리아 힐이
NEW 캐릭터로 등장한다고하니... 스케일 엄청 난 거 같아요ㅎㅎ
마지막으로 캡틴의 베스트 프랜드에서
최강의 적으로 돌아온 '윈터 솔져' 의 등장도 기대됩니당 :-)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가
쉴드를 둘러싼 음모와 비밀들을 중심으로 사건이 진행되는 만큼!
<어벤져스 2> 개봉 전 마지막 시리즈 영화인 만큼!
꼭 볼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