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오빠를 카페에서 처음 만났었는데
자꾸자꾸 보면 정이든다고.... 계속보니 오빠를 좋아하는 마음이
어느순간.. 더 커졌고..... 오빤 어떤사람인지도 알아보고싶고..그래요
저.오빠 좋아해요.
오빠도 같은 마음인걸까요??
같은 마음이었으면 좋겠다!
용기내서 오빠를 좋아한다고.. 오빠랑 연애하고 싶다고 말하고싶은데..
떨려서 못하겠어요!ㅜ-ㅜ
여러분 중
고백해서 성공했던 사례등등.. 저에게 좀 조언을 해주세요!부탁드려요~!
(PS 그런데,오빠도.. 절 조금이라도 좋아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