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등신대 부러뜨린 오빠새끼랑 싸우고옴

시우민뜯어먹는영...2014.03.19 23:06
조회 393추천 2
방금 조지고왔어
등신대가 바닥에 납작하게 눌려서 한쪽 찢어져있길래
ㅈㄴ 화나서 니가그랬냐고 물어보니까 보다가 떨어뜨렸는데
나중에 모르고 밟았다더라
아 그랬어? 하고 들어와서 예전에 오빠골탕먹인썰이였나
그거따라할준비했어.
내가 핸드폰숨기고 나 씻을께 한다음에 화장실에 물키고
집에 전화걸었지
오빠가 거실가는소리가들리네
끊음.
근데 바로끊어지는게 아니라 좀 있다가 끊어지더라고
오빠 받았는데 끊켰는데 에이ㅅㅂ이러고 가더라
다시검.
삼초세고 끊음.
그거 한 두번했나
또해여지 ㅅㅂ ㅈㄴ 쟈밌어 이러면서 번호누르려는데
내핸드폰에 전화홨는데 홈키눌러버림...
놀라서 핸드폰보는데 오빠이름떠있음.......
전화귀에데자마자 ㅈㄴ 개소름돋는 목소리로
오빠새끼가 나와ㅆㄴ아 ........
나감.
맞음 ㅈㄴ 맞음 하지만 나도 개때림
원래 소중이땨릴라고했는데 미친새끼가 헤드록걸어서 빠질라고
하느라 소중이실패하고 허리 ㅈㄴ때림
몇일전에 아빠한테 맞아서 멍든걸 아니까
고통스러워 하도라.
ㅅㅂ 희열을느끼고 소중이가격하려할때
주먹으로 인중맞았어
그니까 코바로밑부터 입술끝까지 개쎄게맞았어...
ㅈㄴ 아파서 멍했지만 다시 달려듬
근데 때릴수록 맞을수록 눈물이남
때리면서 울고 맞으면서 울었어
오빠새끼가 미친년미친년 거리면서 때릴때
나 발음 뭉개며 가면서 ㅅㅂ새끼야 이럼.
몇번 치고박다가 서로 꼴보기싫어서 들어왔어
등신대를 아직도 파나...시발 원래 나 등신대때문에
싸웠누가 쓰다가 자각했네
웅녀들도 등신대 관리 잘해..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