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수가 예능 울렁증 극복했다니 기뻤다
이제 인터뷰도 많이 하려고 한다고 해서 참 좋았어
나도 첨 보는 어른들 앞에 서서 이야기를 내가 주도해서 한다는 게 쉽지 않던데 아직까지도 ㅎ 긴장돼서 말도 꼬이고
그래도 부딪혀 보고 나아져 감을 느끼는데 경수는 아마 더 잘 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해
그 이야기를 경수가 먼저 꺼낸 게 아니라 백현이가 캐치하고 발견해줘서 정말 인정받은 느낌이었어
기뻣당
2. 경수는 카레라면을 좋아한다. 우리 동네에도 스쿨푸드 있던데 나도 내일 저녁으로 사다 먹어 봐야겠어
그 맛이 궁금했어 ㅠ 레이가 좋아하는 고구마 치즈스틱도 딘짜 맛있어 보이구 근데 그거 칼로리 엄청 높을 듯 ㅋㅋㅋ
3. 멤버들이 문제 맞힐 때 경수 포커페이스 유지하는 거 왤케 좋지? ㅎㅎ 표정변화 거의 없는 게 존경스러웠어
나같음 웃음 터져서 아예 정답 오답에 다 웃고 있었을 듯ㅋㅋ
그리고 자기가 하고 싶은 거 자신있게 설명하거나 못 맞힌 멤버들 먹음 안 된다고 단호하게 선 그어서 알려주는 것도 왜 난 멋있던 걸까..ㅋㅋ
4. 경수는 역시 웃는 게 예쁘고 목소리가 좋다
평소 성격보면 남자답고 함부로 할 수 없을 기가 느껴지는데 또 속마음은 깊고 다정해서 멤버들 잘 챙기고 묵묵하게멤버들한테 자상한 멤버라는 소리듣구 ㅎ 생긴 건 이목구비 또렷하고 눈썹 진해서 남자다우면서도 또 한없이 귀여운 얼굴이고 그래서 경수가 의도치 않고 하는 돌발행동도 귀여워 보이고 ㅎ
정말 다양한 매력을 가졌다오 내가 좋아할 매력들만 하하
5. 마지막화라 보면 정말 끝인 느낌들까봐 안 봤는데 시간 지나고 보니 그런 느낌이 덜하다
그리고
쇼타임 끝났어도 엑소는 계속되는 열린 결말이니까?쿄쿄
6.경수가 마니 보고 싶당... 패션위크 공연은 티켓 있어야 한다면서? ㅇ허허헣 체념...
7. 잘자 굿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