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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하게 잠든 귀여운 아기와 고양이들

잘자요 |2014.03.20 11:04
조회 9,929 |추천 81

귀여워라~

 

 

 

 

 

 

 

 

 

 

 

 

 

 

 

 

추천수81
반대수1
베플클라라포름|2014.03.21 10:15
동물의 털이 아기의 폐에 들어가 폐렴 폐암을 유발한다는 말도 안되는 얘기들 좀 그만했으면 좋겠다 특히 노친네들 동물털은 아무리가늘어도 눈에 안보일정도는 아니다. 코에 들어가면 어차피 콧털에 걸러지고 입에 들어가면 뱉어지거나 소화기관으로 배출될뿐이다. 정말로 폐에 들어가서 박히는 털은 [합성섬유] 로 만들어진 옷에서 떨어지는 미세한 털이다. 어릴때부터 동물과 자란 아이들은 아토피, 비염에 걸리지않는다. 면역력을 갖고 성인이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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