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렌스를 잇는 핫! 아이콘 '쉐일린 우들리' 주연의
'다이버전트' LA 프리미어 시사회!
내일은 무슨 날? <다이버전트>가 북미에서 먼저 개봉하는 날~
그리고 어제, 개봉을 이틀 앞두고 LA에서 프리미어 시사회가 진행됐어용ㅎㅎ
완전 우아한 금빛 드레스 입고 온 여신님♥
항상 느끼는거지만 쉐일린 우들리 몸매 정말 끝내주는 듯!!!
팔, 다리가 엄청 길구나... 부럽다ㅜㅜ
이런게 바로 같은 옷 다른 느낌^^
모델 뺨치는 기럭지와 우월한 볼륨감의 소유자 쉐일린 우들리.
이어서 그녀의 남자 '포' 역의 테오 제임스!
개인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마스크를 지니셨어...♥
둘이 너무 잘 어울지 않아요?!
그렇게 속삭이면 보는 우리가 더 설레잖아...+_+
평생 잊을 수 없는 영화 <타이타닉>의 히로인 '케이트 윈슬렛'
이번에는 처음으로 악역에 도전했다는데 완죤 기대됨^^
그리고, 이 날 베스트 파격 드레스의 주인공!!! 매기 큐
저런 당당한 모습이 너무 매력적인 것 같아요 :-)
47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너무 아름다운 '애슐리 주드'
<다이버전트>에서는 쉐일린 우들리가 맡은 주인공 '트리스'의 엄마 역으로 나온답니다ㅎㅎ
의미심장한 캐릭터 포스터 속 또 다른 주인공들!
돈트리스 분파의 주요 인물들이니까 꼭 기억하고있어야 한다는거~ㅎㅎ
그리고 마지막으로, 읭 ?_?
미국의 피겨계의 김연아!! 그레이시 골드도 참석했네용
얼굴만한 메달 자랑하는 중~ㅋㅋㅋㅋ
정말... 바비인형이 따로 없는 비쥬얼
과연 미국 피겨의 여왕도 <다이버전트> 재밌게 봤을지ㅎㅎ
이미 원작은 북미에서 난리났고...
내일 개봉하면 난리나겠죠?ㅠㅠ 으아 궁금하다...
우리나라에서는 4월 17일 개봉이니깐 좀 더 기다려야 한다는...
<다이버전트> 쵝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