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따끈한 이야기임!!!!!
올해 나님은 중3이 되었음
빌어먹을 영어성적이 60점대라서 엄마의 강요로 영어학원을 가게 되었음
그 학원에는 남자3명 여자는 나까지 6명임
그런데 우리학원은 좀 촌스러워서 여자따로 남자따로 앉음 여중 남중이어서
아는 애들이 있었는데 그애들은 다짝이있었음
그래서 나는 평범한애와 짝이되ㅁㅁㅁ 미안 나도 평범한애야.....미안해 짝아
우리 원장선생님 조카 나ㅏㅏ 무서움 그래서 쉽게 못 떠들음 포스 폭퐐ㄹㄹㄹ
그래서 말도 잘안하고 그리고 내가 내성적이라서 말을 잘안함 그리고 끝나면 각자 집으로 바이바이
여기까진 잡소리 미안 ,,,, 이제시작할게
어느날이었어 친구하고 분식을 먹고 헤어져서 학원에 왔음 학원에서 아무말도 못함ㄷㄷ
학원이 끝나고 정리를 하고 가느라 내가 제일 늦게 나감
그런데 어떤 남자애가 내 옆자리도 아닌데 의자를 넣어놓고 나감
그떄부터 나만의 착각이 ㅋㅋㅋㅋ됨 근데 난 현실부정 그냥 결벽증 있는애겠지 이러면서 상상하면
서 나가고 있는데 원장샘이 부르더니 요즘 열심히한다고 잘한다고 칭찬해주심^^
겁나 감사했쯤!!!!!!!!!
그런데 그 시간에는 학원생들이 별로 없는 시간임 그런데 문앞에서 그남자애가@@@@@@@@
문을 잡고 나가라고 그런뜻인지 모르겠지만 그러고 있드라곸ㅋㅋㅋㅋㅋㅋ나만의 생각인가?ㅋㅋㅋㅋ
나오글거리는거 완전싫어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내가 나가니까 그때서야 문을 닫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뜬 기분은 좋았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의 생각이라고 나는 기분이 좋았고 설렜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나중에 설레게 해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