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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가 좋아도 이러지말자



다 같이 보라고 놔둔 카페 잡지인데

아예 하나는 완전히 뜯어놔서 누구사진인지도 모르겠고 백현-탕웨이 투샷 찢어가서
뒷면 세훈이 저렇게 남겨졌음.

좋아하는 가수 사진이 떡하니 있으니
갖고싶은생각 들기야 하겠지만
이러지말자.

극소수의 개념없는 사람이
한 행동이라 생각하고 싶음.
추천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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