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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오너덕에 하루종일 짜증나서
입사동기와 한잔하고 가는데
정육점에서 낮익은 노래가....
Mama~~~~♡
집에가다 말고 정육정 앞에서 기분이 좋아
꿈틀꿈틀 흥얼거리다 기분좋아서 소심하게 덩실덩실~

일코하려해도 어쩔 수 없이 몸이 반응하나봐ㅋㅋ
아......
정육점아저씨가 이상하게 봤어ㅋㅋ
창피해도 좋다ㅋㅋㅋ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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