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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린이집에서 일하는 웅녀야
지금 5살 아가들과 함께 하고있어ㅋㅋ
놀고있는 우리아가들 낮잠자는 우리아가들
모습을 보면서 난 이런생각을해....

"민석이도 이런시절이 있었겠지"
그선생님 부럽다......

헐ㅋㅋㅋㅋ

그리고는

"우리 아가들중에서도 민석이 같은 존재가
탄생할지도 몰라"
뭐 그런생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민석이는 어땠을까~~~~~
개궁금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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