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ㅅㄷ 나보다 더 쿠크다스인 웅녀있어?..



오늘 점심시간에 친구랑 떠들고 있었는데

옆에 여자애둘이서(같은반ㅇㅇ) 폰게임을 하고 있었어

근데 친구랑 내가 얘기하고 있는 대화주제가 어떤 연예인 뒷담? 비슷한거였거든

솔직히 여자들끼리는 연예인 뒷담 많이 하지않아??

쨋든 얘기하고있는데 그렇게 크게 얘기한것도 아닌데

옆에 한여자애가 아...시끄러워..이러면서 혼잣말을하는데 난 설마 나말하는건가 했지

그시끄럽다고 한여자애 옆에 또한명 여자애가 누구? 라는 표정으로 물어봤어 근데 날슬쩍 눈으로 가르키는거야

아마도 내가 못봤다고 생각했나봐 눈으로 가르키더니
알지도 못하면서... 이러면서 또혼잣말을 하는거야..

난 절때 그애랑 사이가 안좋은것도 아니야 친구사이도 아니고 그애도 노는애도 아닌데

그냥 되게 가슴 철렁? 했달까

내가 그렇게 심하게 말했나라는 생각도 들고

지금 까지도 학원에서도 그한마디 때문에 집중못하고

자지도 못하겠어 계속 그애 생각나고...상처 받은것처럼..



웅녀들도 나처럼 이런적있어..??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