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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존나 이상한 버릇있음ㅋㅋㅋㅋ 머리카락 뜯는버릇 뜯어고치지도 못하겠다

머리카락을 막 뽑음.. 조카 계속 집어뜯는다 정수리에 머리카락이 없음; 내 친구들도 솔직히 내가 자존심 상할까봐 안 물어보는 거 같은데 조카 머리카락도 없다 조카 고치고 싶다;; 어렸을 때부터 그랬는데 나이 먹으면 먹을수록 심해짐.. 머리 집어뜯는 습관만 6년째임ㅋㅋㅋㅋ 어떻게 고치지.. 조카 고치고싶은데 마음대로 안된다.. 엄빠가 오죽하면 고치면 하고싶은거 다 해준다고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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