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언니나오빠가 동생보다 더 공부를 잘하는 경우가있잖아? 근데 우리언니는 진짜 탱자탱자놀고 중학교검정고시하고 고딩때도 야자도거의안하고 집에서 컴퓨터하고 자고 놀고먹고하다가 재수해서 그래도 기적적이게 수도권대학들어갔음영어과로. 언니가머리는좋은거같은데 공부를너무안함..그래서부모님이 나보고 너라도잘되라하면서 옛날부터 내가 좀 바르게살았어 공부도잘해왔고 초딩때 담임쌤이 얜정말 마음만안놓으면 크게될거란말을하는데 지금 중2병때문에그런가 마음이 헤이해지고 스마트폰때문에 일상파괴,뇌파괴되는거같고 꿈도 내가원하는거하고싶은데 기대감때문에 부담되고..휴 어쩔이지? 미안..여기서라도 털어놔보고싶었어ㅠ 얼른 맘잡아야겠지다시 근데 나자신이 자제력이너무부족함.한심하다 솔직히 초6때 나쁜길로 빠질뻔하다가 겨우 정신차렸었음..미안 되게 두서없고 주제없는글이였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