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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아육대가서빡친게

공호메공지도늦게올려서 사람들 다 앨범사러가고 그 명단도 몇번이나엎어지고 밤샘해서 기다리는데 두분류로 나뉘고 기다리는데 조카 추운거임 근데 강친이왓음 강친이 오른쪽줄몇명왼쪽줄몇명이렇게해서 체육관에 들어가기로하고 기다리는데 그 담날에 스엠서포터즈가 늦게오고 앨범검사하고 끗나는데 시간이 지체되는거임 우리도막 짜증나서 언제들어가냐고 이러고 다른팬덤들은 그날새벽에와서기다리고 무튼 자리가엎어지고 들어가는데 강친하고서포터즈들이 엑소팬들 입장못한다고 해산이이러고 시발 그때어떤아줌마가 서포터즈들이랑말싸움하고 아줌마는 미이크라도 들고와서 얘기를하던가ㆍ어린애들도 잇는데 어쩌구저쩌구 이러고 서포터즈들은 지들은 이거 봉사활동이라고하고 무튼 해산된줄알고 그 티켓박스에서기다리는데 사람들이 들어가는거임 와 그때개빡쳐기지고는 따지니끼ㅣ 질서 잘지켜서그런거라고 아육대이번에는 개병맛이엇응ㅇ 엑소팬들만 조카 많이와가지고는 우리만밤샘하고 그 서포터즈한명은 들어가서 경기보고 누구팬인지모르겟지만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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