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에게 옷선물을했습니다.
그런데 처음 선물했을때 사이즈 확인한다고 입어본이후로는
단한번도 옷입은 모습을 본적이없어서 고민끝에 문자로 질문을했어요
내가사준옷왜안입냐고 물어보니 남자친구의 대답이
응? 나그거 잘때입는데?....
그거 듣고 솔직히 멘붕이었습니다....
만약 선물받았을때 마음에 안들면 교환하러 가자고하면될것을...
물론 같이가서 사지않고 제가 골라서 온 잘못도 있습니다.
하지만 연인들끼리 모든선물을할때 무조건 같이가서 사지는않잖아요
제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데
여러분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