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있었던 팬사인회에 아주 귀여운 똥머리를 하고 나왔던 태연이
요즘 우울해 보여서 내심 걱정 좀 됐는데 이 날은 팬들 만나는 날이라 그런지
기분 엄청 좋아 보였음
신기하게도 데뷔 때의 베이비페이스를 거의 10년째 유지하고 있는 탱구
개인적으로 태연이가 소시에서 제일 안 변한 것 같음ㅎㅎ
본격적인 조련 타임?ㅎㅎ
앞머리 저렇게 하고 머리 귀엽게 묶으니까 아주 그냥 천상 아이돌이여
무방비 상태로 빵터져도 똑같은 귀여움의 연속일 뿐..
진짜 얜 아이돌이 천직인 것 같음ㅋㅋㅋㅋㅋㅋ
무슨 표정을 해도 안 귀여운 적이 없어
요즘 심적으로 갈등도 많고 고민도 많은 것 같은데
개인의 슬럼프를 잘 극복했으면 좋겠어~ 태연이 넘 좋아~
ㅋㅋㅋㅋㅋㅋㅋ아 귀엽다 진짜...... 수많은 남자들이 좋아할 만함
나도 니가 좋아ㅠㅠ
출처: 사진 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