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내일이 없는 사람처럼 하고 다녔던 한예슬
화장도 어딜 가든 심지어 공항에 갈때도 아이라인 1센치는 되게 그리고 다니더니
최근 스타일을 또 다시 바꿨나 봐!
최근 화보에서의 한예슬인데
화장이 진하긴 해도 과하지는 않게 그렸어
이 사진에서는 눈화장에 힘 뺐는데 그러니까 훨 예뻐짐
아이라인 없어지고 핑크 블러셔 바른 것만으로 이렇게 환커 시절 떠오르게 하다니...
이 직전에 한창 이렇게 화장 하고 다녔던 한예슬,,,
다시 봐도 안 어울리고 무서워;
다시 요즘 사진
아무리 봐도 이런 화장이 훨씬 잘 어울리는 것 같아ㅎㅎ
다시 이때 모습으로 돌아와줘서 반가워용ㅎㅎ
한예슬은 화장 특히 눈화장 많이 안 하는 게 젤 이쁜 거 같아